Laboratory of Molecular and Cellular Gen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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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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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s+ more

(2018) PKCα-LSD1-NF-κB Signaling Cascade Is Crucial for Epigenetic Control of the Inflammatory Response, Molecular Cell
(2017) RORα plays a crucial role in hepatic lipid homeostasis via negative regulation of PPARγ transcriptional network, Nature Communications
(2017) RORα2 requires LSD1 to enhance tumor progression in breast cancer, Scientific Reports
(2017) PKCα-mediated phosphorylation of LSD1 is required for presynaptic plasticity and hippocampal learning and memory, Scientific Reports
(2017) Epigenetic Control of Autophagy: Nuclear Events Gain More Attention, Molecular Cell

Welcome to the
"Laboratory of Molecular and Cellular Genetics"

인간을 비롯한 여러 생물체의 유전체 서열 규명이 생명과학 패러다임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온 이후 현대 생물학에서는 크로마틴 수준에서 생명현상을 이해하고 기능을 규명하려는 “Chromatomics” 연구 분야가 포스트지놈 시대 생명과학의 주류로 떠오르고 있다. 크로마틴 수준의 체계화되고 조직화된 연구를 통해 새로이 밝혀질 생체 기능 물질에 대한 정보를 선점하기 위해 선진국들은 엄청난 투자를 하며 경쟁체제에 돌입하여 “Era of Chromatomics” 탄생을 선포하고 있다. Genomics가 전체 유전체를 연구하고, Proteomics가 모든 단백질체의 구조와 기능을 총체적으로 연구하는 것이라면, 본 연구단의 "Chromatomics"는 단백질과 DNA의 결합, 크로마틴의 구조 및 변형을 역동적인 관점에서 연구하고, 지놈 (genome)과 에피지놈 (epigenome)을 총괄하는 chromatome의 분석을 생체 시스템 내에서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2000년대 DNA 염기서열의 변화 없이 유전자 발현의 변화를 가져오는 에피제네틱스(Epigenetics) 개념이 대두되면서 DNA와 히스톤의 modification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에 히스톤 코드 (histone code)라는 가설이 제안되었는데 이는 히스톤의 메틸화, 아세틸화, 수모화, 유비퀴틴화 등의 modification이 DNA 메틸화와 더불어 유전자 발현의 에피제네틱 조절을 담당한다는 개념으로서 히스톤 코드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전세계적으로 가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