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정충원 교수팀, 신라시대 내혼 문화 규명

2026-04-15l 조회수 275




정충원 교수님 연구팀에서 삼국시대 고분군 유전체 분석을 통해 근친혼·족내혼 및 가족 단위 순장 관행이 실제 존재했음을 처음으로 유전학적으로 입증하셨습니다.

>>> 2026-04-09
삼국시대 때 ‘근친혼 풍습’ 있었다...“韓 고대 유전학 새 이정표”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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