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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생명과학부 석영재 교수팀, 장내 세균의 영양 결핌 신호 전달 원리 규명

2018-07-03l 조회수 48

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 석영재 교수 연구팀이 대장균에서 영양 결핍 상태 신호를 전달하는 물질인 경보호르몬의 양이 탄소원에 의해 직접적으로 조절되는 원리를 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석영재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장내 세균의 영양 결핍 상태 신호를 전달하는 경보호르몬의 양이 탄소원에 의해 직접적으로 조절된다는 것을 최초로 밝힌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 병원성 또는 항생제 내성을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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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뉴스1코리아